우부스나 열 병 가까이 있길래 하나 먹어보고 맛있으면 사와야지 했는데 저거는 맛 별로더라. 근데 다담날 가니까 한병도 없었음

쿠로긴? 저것도 하나 있던거 귀국 전에 주워와야지 했는데 털렸더라 ㅜㅜ

마지막은 좀 청량하고 가벼운거 추천해달라니까 이거 추천해주더라

마누라랑 먹으려고 그냥 라벨 이쁘고 가벼운걸로 주워옴


지난 화~금 기준 별로 건질건 없었음

4만엔 이상 고가 사케는 모르겠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