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도착 후 2일차에 사와노이역 근처에 있는 오자와 주조에 갔어.

엄청 시골이였는데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내리길래 유명하구나 싶었는데 사실 알고 보니 다음날인가 천황탄신일이여서 휴일 겸 놀러온 사람들

때문에 그런거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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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일본주를 좋아해서 찾아마시는 편이긴 한데 아는게 너무 적어서 조금이라도 배우고자 간 거야.

그리고 간 김에 맜있는 새로운 일본주도 있으면 더 좋다는 마인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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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고 보니 풍경이 예술이더라.

개인적으로 일본의 바쁜 도심보다는 이런 사람적고 풍경좋은 그런 곳이 더 좋은지라 너무 좋았음.


근데 여기서 문제가 생긴게 일본주 투어는 매일 있다고 들어서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고 예약을 따로 안하고 갔다가

만석이여서 투어를 못했음....


그래도 근처에 있는 박물관이랑 시음장은 그거랑 상관없이 갈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였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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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박물관을 기대했는데 내가 잘못간건지 내가 생각한 양조관련 박물관이 아니라 동양화 박물관이여서 당황했어 ㅋㅋㅋ

입장료는 500엔인가 했었는데... 약간 계륵 같은 느낌? 처음이면 추천할만한데 그 이상 가는 거는 별로 추천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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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 보고 나서 간단하게 근처 소바집에서 밥을 먹는데 도쿄라 치더라도 비싸더라... 그래도 맜있긴 했음 평점은 5점 만점에 3.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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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때매 하나 더 올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