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럼이 알려준대로 포인트 2배 와인 하나 딱 집고

다른 거 뭐 살까 둘러보다가

카구라 욘고빙 하나 있길래 호다닥 집고

옆 칸에 와카무스메 욘고까지.


아라마사는 없고

대신에 쥬욘다이 혼마루가 있길래 기분 좋게 선택.

대강 1.85 정도 썼다.

오카미상께 물어보니까

아라마사 입고량 자체가 줄었고,

하루가 멀다하고 한국인 (+ 일본인은 원래부터 많이 왔고)

손님들이 몰려오니 금방 동이 났다고.


카구라 있는 줄 몰랐다 하니까

최근 들여놓기 시작하신 모양.

걔중에도  푸른색 (루리?) 제품이 잘나갔다나.


오늘은 잘 산 거 같아 만족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