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샷
센킨잇세이 3병 각3500엔
센킨카모스 11000엔
치요노히카리 다이긴죠 4400엔
비죠후 유메바카리 time 22000엔
텐구마이 긴 코부리 12000엔
구보타마쥬 자사효모 12000엔
기쿠히메 평성 23년 2병 21년 1병 각13000엔
텐구마이 준마이다이긴죠 고고슈 13000엔
호오비덴 벳츠아라에시코 11000엔
메이쿄시스이 미가키35 6600엔
메이쿄시스이 다이긴죠 토빙가코이 11000엔
죠키겐 다이긴죠 죠 22000엔
코시노하쿠간 비죠슈 24000엔
코시노가케토라 비죠슈 22000엔
젠리 33000엔
닷사이 23 하야타 13000엔
오오미네 2grain 6600엔
메이쿄시스이 플래티넘 12000엔
아라마사비리지안
하나아비 오리가리미
옆에 적어둔건 정가인데... 정가는 상당히 다들 고급주임..
하지만 경매를 통해서 낙찰받은 술들이라.. 비리지안은 빼고.. 이건 오사케다;;
내가 갑부도 아니고 저걸 다 정가에 구매할순 없고..
별로 유명하지 않은술들이 대부분이라 아주 저렴하게 전부 다 정가의 3분의 1 그 이하로 내 생각엔 말도 안되는 마피금액으로 구매함... 하나아비 하나 빼고..
그래도 이게 세금이랑 부대 비용이 들어가니까 금액이 꽤 나오긴 하더라..
그래도 각 주조장의 나름 기함급 술들이다 싶어 한번 다 구매해 봤음..
피사케 구매하는것보단 이게 낫겠다 싶어서..
근데 일단 너무 더운 날씨에 와서 상태는 장담할수 없겠지만...
하나씩 따서 먹어보는것도 재밌을것 같다..
아직 센킨 카모스 우라라 한병씩, 오오미네 나츠오토즈레 잇쇼 5병 담주에 올것 같은데...
다 먹긴 힘들것 같고 여기저기 도네하거나 선물도 좀 할 생각임..
마이너리그이긴 하지만 기함급들 마실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
그리고 저거 사진 찍을거라고 다 꺼내고 다시 넣느라 애먹었음 ㅋㅋㅋㅋㅋㅋ
저게 다 출품자들이 p사케 사기 위한 인질들이라 생각하니 어질하네 - dc App
그렇겠네 ㅋㅋㅋㅋ
야후옥션쓴거?
ㅇㅇ
ㅋㅋㅋㅋ개많네
ㅋㅋㅋㅋ
재력이 부럽다
재력은 없음 ㅋㅋ 생각보다 많이는 안들었음... 저기 있는 술들 정가 다합치면 30만엔정도 되는데.. 잇쇼 8병 포함 24병 구매하는데 들어간 총 금액 190정도... 단순 계산하면 병당 평균 7만9천원이네..
그리고 지금 배송중인 오미네 나츠노 잇쇼 5병은 병당 4만원, 센킨 2병은 병당 6만원정도
닷사이 하야타 12100엔 메이쿄시스이 플래티넘 11000엔 정가임 - dc App
대충의 가격을 기억할뿐이라... 다른술들 우수리 뗀거 감안하면 총합은 비슷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