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미랑 칠링한 우부스나 첨에 내보내고 나서 슬슬 카마랑 우동 사이즈음에다가 데운 아키시카 내주는게 정말 완벽한 설계였다.... 악마적인 설계다 ㄹㅇ
첨에 살짝 찬 아키시카 주니 맛없다고 발작하다가 데운거 입에 대는 순간 ‘이건 데우는게 맞네’하더니 홀짝홀짝 잘 마심 - dc App
동료가 하나 늘었다니 나도 기분이 좋다..
친구놈한테 아재술 뜯길 생각하니 마음은 쓰리지만 동료가 늘어난 걸로 퉁치는 중 - dc App
역으로 친구가 술을 사서 칸스케로 데워달라고 들고올지도... 이거최곤데
호마세 어디서삼?
지난달 후쿠오카 주판점 - dc App
깡은 쿠로마츠 켄비시가 딱이야~
어지긴한 마트에선 다파는 켄비시 접근성 좋고 가격 싸고 클라쓰는 영원하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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