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쿠세이에서 바로 마츠센감.
그래도 여행인데 산책좀 해볼까?싶어서
지도는 사카이히가시에서 가라고해서
사카이히가시에서 걸어갔다가
온몸에 수분이란 수분은 다뺀듯..

마츠센 들어가니 살것같더라..
내부 자체가 시원하고
냉장고방? 같은데 들어가니 극락

원래 하나아비 잇쇼 인질구성보고 사갈생각으로 왔는데
둘다 무슨술인지 모르겟음..
왠지 후회할거같아서 욘고만 사왓슴다

준다긴 프리미엄 지카쿠미
센킨무쿠
하나무라 해서 7100엔이엇나 7700엔이엇나..

히로키 쿠로라벨 인질 쿠보타 히야오로시
히로키 준다긴? 인질 처음보는술이엇음

그러고 다른것도 좀 사서 걸어가는데
캐리어 바퀴가 이상하길래 보니..
이 날씨에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를 못버티고
바퀴가 녹아버렷음..
집갈때 어떡하지..
이 날씨에 걸어다녀서 미안해 캐리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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