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와인쟁이라 그런지 몰라도 병당 10만원 이상 이익보는거 아니면 손이 잘 안가거든
근데 삭출은 주로 도심 외곽에 꿀템이 많아서 도심 내는 애매하고 대부분 편도 1시간 이상이잖아?
득템 확정도 아니고, 시간에 교통비 생각하면 엄청 애매한 것 같은데 삭출만 하러 일본까지 다녀오는 형들 진짜 대단한 거 같고
그동안은 일본 간 김에 많이 마시고 위장에 담고 오자 주의였는데 재미있게 삭출하는 후기들 보니까 꼴리기도 하고 부러움
언젠가 에시코토 가보는게 꿈인데 일정 대충 보니까 너무 살떨린다
그냥 그 과정이 재밌어서 가는게 아닐까 득템 상관없이
득템 못하면 너무 허탈할 것 같은데 그 열정이 부럽네
여행겸 겸사겸사라고 생각하고 가는 경우가 좀 많은 것 같음
에시코토는 사실 단독으로 띡 다녀오긴 어렵고 호쿠리쿠 3현 전부 볼 계획으로 짜는게 더 좋을 것 같긴 함
효율로 보면 당연히 형 말이 맞는데 키레이는 딱히 취향 아니기도 하고 멀리 다니는게 힘들어서 에시코토 한참 즐기고 후쿠이에서 1박 하려고...별로려나
나가노는 3현에 포함이 안 됨
나가노가 아니라 니가타지 참
니가타도..
과정자체가 재미인거지 - dc App
그렇구만!
그 주판점의 리스트 보는재미도 잇지 - dc App
확실히 히라시마같은데 가면 재밌을거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