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와인쟁이라 그런지 몰라도 병당 10만원 이상 이익보는거 아니면 손이 잘 안가거든

근데 삭출은 주로 도심 외곽에 꿀템이 많아서 도심 내는 애매하고 대부분 편도 1시간 이상이잖아?

득템 확정도 아니고, 시간에 교통비 생각하면 엄청 애매한 것 같은데 삭출만 하러 일본까지 다녀오는 형들 진짜 대단한 거 같고

그동안은 일본 간 김에 많이 마시고 위장에 담고 오자 주의였는데 재미있게 삭출하는 후기들 보니까 꼴리기도 하고 부러움

언젠가 에시코토 가보는게 꿈인데 일정 대충 보니까 너무 살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