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돌아왔는데 너무 덥고 지쳐서 늦은후기.

주판점은 야마토야/야마다만 갔고, 곤약을 몇병 구매했기에

니혼슈는 간단히 몇 가지만 데려옴.

”소문의 그 쿠시카츠 오뎅집“ 나도 가봤다 ㅎㅎ 
아마가에루 옆자리 아저씨가 시켰는데 새병 까시길래
덩달아 주문함. 대존맛!
넘식이도 새병있다고 권하시던데 
컨디션이 별로여서 못마신게 아쉽네..

아라마사 p사케때문에 주변에서 여러얘기를 듣고있는 모양이라,
리스트가 아직 좋을때 가두는게… 안주류도 저렴하고 맘에듬.

한국사람들은 p사케에 진심이라고, 
리스트 시작부터 끝까지 다마시고
가는사람도 많다고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뭔가 한국인으로서 웃픈 느낌이었음 ㅎㅎ

 
아쉽게도 사케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던 스탠딩바 로키.


 아래 갤럼이 궁금해했던 미야지마 하카타야 킨스즈메.
주판전문이 아닌 가게분위기상 술 컨디션이 어떨지는 모르겠다.
난 일단 집에 한병 있어서 패스


삭출 결과물
오우로쿠 별다섯개 케이랑 타케미치, 히란은 야마다.
간기 미무로스기 칸키쿠는 야마토야.

히로시마가는 갤넘은 주판점 리스트 궁금한거 있음 댓글로 물어보삼 ㅋ
기억나는대로 알려드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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