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아직 도착안함
다 살아남길 바라며..
캐리어 바닥쪽은 컵라면이랑 옷 깔아두고
술들 에어캡 둘둘감아서
코스트코 보냉백에 12병정도
7병은 캐리어 다른칸에두고

첫날 캐리어끌고 2만보정도
둘째날 가방에 7병정도 넣고 16000보정도 걸으니
온몸에 근육통오고..

다넣고 공항가는데 캐리어 바퀴는 하나 아작나서
제대로 굴러가지도않는데 간신히 끌고오고 

무게달아보니 32.3키로
수하물 추가금 8600엔에
관세 계산해보니 20만원정도 예상

다시는 무지성으로 사면 안되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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