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부 칸키쿠 아베 주욘다이 x타입이라 들었는데
나머지 하나가 뭔지 모르겠음
그리고 가면 갈 수록 비싼거 마신거같고
향은 다 비슷하게 달달한 바나나향인데 맛은 또 미묘하게 다르더라
내 입맛에 다 맞는데 특히 아베랑 x타입?이 제일 맛있었음

한국어 잘 하신다길래 가봤는데 한국어보단 걍 일본어랑 약간의 영어로만 대화함
오늘 한국인들 한명도 없었고 찐 단골만 있어서 분위기 좋았음
걍 앉아만있어도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