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공감하는 표현으로 적혀져는 있지만
사람마다 느끼는 바나 표현하는 바가 다를 수 있어서 애매함
그래서 마시던 술을 남겨서 빛에 노출한다던지 상온 등에 며칠 방치한다던지 해서 닛코슈나 히네카를 본인이 어떤 느낌으로 느끼는지 먼저 알면 비교적 정확한 캐치가 가능한 듯
그리고 숙성이랑 열화를 딱 나누기 힘든 부분도 존재해서 판단할때 이게 숙성의 요소인지 열화인지는 해당 술이나 쿠라의 스타일을 고려해서 판단하는것도 필요할 듯..
유사한 냄새라도 타루자케면 키카가 매력적이라고 표현해도, 그냥 다이긴죠라면 미숙한 주조로 키가요슈가 발생했다고 얘기하는것과 같은 맥락..
https://m.dcinside.com/board/sake/7910
이전에 나도 짧게 적어둔것도 있는데 파딱 블로그(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aeris80)에도 상세한 설명이 나와있으니 참고하면 도움이 될 거임
중간의 묘한 쓴맛이 있지.. 가루약 같은 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