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셀러나 직구를 통해서 산 거랑 샄출가서 핸드캐리한거 2개 딱 갖다 놓고..


블라인드 테스트 하는거지..


그래서 열화된거 딱가려내고 이러이러한 차이가 있었다 


이런식으로...


그럼 이런 논란 없을텐데 말이야 


같은 소주를 먹어도 장소나 분위기 등등에 따라 맛이 다르게 느껴지기도 하자나..


이건 내각 직접 공수했다거나 현지에서 먹는거니까 열화가 거의 안된 프레쉬한거야 라는 플라시보 효과도 있지 않을까 하는..


얼마전에 유명한 현지 사케바에서 병갈이 했다고 떠들썩 햇는데.. 정작 마시고 바로 안 사람들은 거의 없엇던거 보면 더욱더 의심이 드는건 사실이야.. 


난 솔직히 직구나 여름에 구매해서 열화취가 생길수 잇다고 생각은 하지만 확연한 차이가 있을 것 같지 않은 느낌이거든..


왜냐? 여름에 직구한것들 그냥 다 맛잇게 먹었으니까.. 특별히 나쁜향이나 나쁜맛을 느끼지도 못하고..


원래는 더 맛잇는데 그걸 모르는거라고 한다면 뭐 할 말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