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히카리야에 들렀음
彩來 Sara the starry night "Altair" (彦星)
사라 히코보시를 두 병 구매(8월 출하분)
테아루 무로카나마겐슈기도 하고 이거다 싶어서 구입한 후 집에 옴
일단 한 병은 빙온에 보관
그리고 남은 한 병은
집에 굴러다니는 미무로스기 상자에 담고 봉지로 싸서 베란다 바깥 상온에 보관
상자는 직사일광 방지용으로..
직구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충 2~3일로 가정하고 일요일 밤에 오픈할 예정에 있음
사실 열화 판단이 갤럼들이 얘기하는 경험치보다는, 비교에 의한 학습으로 영점을 잡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사실 그래서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캐치한다라는 생각은 크게 들지 않고 본인이 열화취나 열화의 느낌을 학습해서 영점을 잡아 두면 누구든 이 부분에 관련한 판단을 하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기도 함
나도 지금 코로나 후유증으로 조져진 후각을 회복중에 있는 관계로 '개인의 능력과 관계없이 누구든지 영점만 잡으면 가능하다' 라는 상황에 부합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좋은 기회같아서 실험 시작
뭐 어찌됐건 회복훈련 겸 재밌겠다 싶어서 뒤늦은 떡밥 탑승임
의외로 실제로 해 보면 아 이게 이 냄새였구나 싶은 사람들이 많을 거임
엇 이거 나도 한병 어제 산거구만 - dc App
이거 ㄱㅊ더라 탄산감 있고 허브향 풀내 나는 너낌
주딱의 자질
하계훈련ㄷㄷㄷ
이런걸 두고 살신성인이라고.... - dc App
대 주 딱 .. - dc App
이참에 열화 챌린지까지 열죠
와... 이걸 진짜로 하네
주딱종신
주딱형 최고다
스티로폼 상자로 해야 의미가 있을듯? 와인직구 붐일때보면 와인병이 길어서 스티로폼 상자에 안들어가서 위에 구멍낸 애들 단체로 끓어서 이슈된 적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