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 인싸라서 벌써 약속 잡혔고,

일하다 이상한 영감님이 배째라 모드로 나와서

멘탈 나가서 점심도 먹기 싫어질 정도로 띵하니...

봇치는 힘들다...

에라 모르겠다, 맛돌이 컴온 !


아...칸기쿠 상큐...

내가 저거 살 때만 해도

엔야스가 어쩌고 하기 전이어서

엔저로 개꿀 빨던 때였는데...
(야지마에서 지콘 욘고빙을 1.1만엔에 내어주던 시절)

추억 (?) 돋네 ㅠㅜ


우부스나는 호마세 4농양으로 바란스 잡아주고.

아 좋다...


여튼 맛나게 먹고 마시고 자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