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베스트:
지콘 센본니시키
그 다음 아라마사 아마가에루
그 다음 우고노츠키

다 오픈하고 시간이 좀 지나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앵간한 아라마사 올해거 다 마셔본거 같고
아라마사 색깔이 어떤건지 대충 알겠고
난 근데 좀 술 같은 술을 좋아한다는 내 취향을 알게되어서 너무 좋았네 ㅋㅋ
아 근데 일본 진짜 싸다
아마가에루, X타입, 코스모스, 우고노츠키, 지콘 토쿠베츠준마이, 센본니시키 6잔에 쿠시카츠+오뎅 사진 없는 두 접시 더 해서 8700엔 나옴
아 히로시마가 좋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