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갈때마다 니혼슈 라인업을 먼저 보고 가다보니 안주가 뉴레바야처럼 야끼토리일때가 많았던 기억인데..
한번 해산물 안주 퀄만 보고 갔더니 막상 술이 먹을만한게 맥주랑 하이볼밖에 없었음ㅋㅋㅋ
우리나라는 사케바 하면 사시미부터 시작해서 해산물 위주 안주 찾기 쉬운데 막상 도쿄가니까 어렵다..
오토시로는 사시미 자주 보는데 막상 메뉴로는 야끼토리나 오히려 덴뿌라+소바 이런게 더 많은 느낌
정녕 맛있는 해산물에 p까진 아니어도 적당한 라인업 있는 사케바는 찾기 어려운건가요
直送鮮魚食堂 たちうお 여기한번 봐보셈 개지렸던 돈카츠 먹고 바로 옆인 여기가서 사시미에 술 마실 예정
때깔좋다 ㄱㅅ
개지렸던 돈카츠 뭐임?
닌교초 카츠요시 Katsuyoshi Nihonbashi Ningyōchō かつ好(かつよし) 평소 돈카츠에서 지방 풍부한 가브리살 부위 좋아한다면 강추. 간다면 무조건 등심 주문하고 200g이상 주문 추천 (200g이상부터 고급 품종을 사용) 다만 가격은 상당함 옴갤에 카츠요시 치면 리뷰 3개정도 있음 참고해서 결정 ㄱ
ㄳㄳ 돈카츠먹고 옆에가면 딱이네
떠오르는게 쿠시코마인데 거긴 예약을 해야되네...ㅎㅎ
파파고맨으로 거긴 너무 힘들어요ㅎㅎ
우동은 어떰, 쥬욘다이 파는 곳 아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