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진이 없어진줄 몰랐네요…

제목에서도 적었듯이 저는 위스키만 주구장창 먹다가
도쿄 여행 중에 홀리듯이 발견해서 즐기고 후기 남겨드립니다!
(사케 경험은 거의 전무하여 그냥 재미로 봐주십쇼!)

젊은 양조가들의 축제

예약을 하지 않아도 현장에서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현장 티켓 가격 : 사케잔 + 사케를 마실수 있는 티켓인 스티커 10장(2000엔)


현장에는 꽃 모양 구름? 파라솔 아래에서 부스들이 있다!

현장 내에 사케 부스들 참고!

아직 낮 2시인데도 사람들이 엄청 많다…

사케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 병 디자인이라던가 상표가 끌리는 곳에서 추천을 받아 먹었다

Trial Brewing 2
알콜향 조금, 파인애플, 보리향 달다 밝은 느낌의 사케
엄청 꼬순냄새도 난다 산미감이 적은 수준이라 사케보단 한국 전통 소주같은 맛.

KaGaMi
엄청 단 곡물의 향 좀 사과같은 향이 조금 난다
더 곡물이 강조 되고 부드럽다 알콜도 안침 산미감도 적절하니 맛있다.

파인애플같은 향이 엄청 강조되고 분명 무거운 맛인데 프레쉬하다 곡물향 잔잔하니 맛잇다

멜론 감칠맛 술. 산미의 밸런스가 휼륭하다
마지막 잔이 었는데 가장 맛있었음.

후기 : 확실히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사케가 처음이라고 말하고 추천을 받으니까 우마미한 맛의 사케들을 전부 추천해주더라…
그래서 그런지 맛에서 엄청난 차이점이 없었다 
이번주 일요일까지 한다고 하니까 도쿄 여행 중인 사람들 중에 사케 좋아하면 한번 쯤은 가보는 걸 추천합니다! 여기 온사람들은 스티커를 막 20장씩 들고 다니면서 이곳저곳 들러서 즐기드라… 

암튼 사케갤러리 형님덜 반가웠습니다! 담에 또 뵙도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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