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함해서 웬만한건 다 먹어본듯?
아 근데 쥬욘다이가 없는게 너무 아쉽더라
이거 저거 결국 먹어봐야 아는게 너무 크다..
뚜따한 랩 시리즈보다 에크루가 제일 맛있었고
에이코우후지랑 소가페르가 에크루만큼 맛있더라
탠저린이랑 아마네코 스파클링은 심지어 뚜따였는데 ㅋㅋ
12월에 한번 더 와야지
잘 있어라 일본..ㅠㅠ
아 근데 쥬욘다이가 없는게 너무 아쉽더라
이거 저거 결국 먹어봐야 아는게 너무 크다..
뚜따한 랩 시리즈보다 에크루가 제일 맛있었고
에이코우후지랑 소가페르가 에크루만큼 맛있더라
탠저린이랑 아마네코 스파클링은 심지어 뚜따였는데 ㅋㅋ
12월에 한번 더 와야지
잘 있어라 일본..ㅠㅠ
히로시마 갔구나 보이면 타케츠루(竹鶴) 마셔봐라 오자사야(小笹屋) 타케츠루(竹鶴)는 있으면 무조건 마셔보고 여유되면 구입하는 것도 추천
아... 꽉꽉 채워서 열병 샀는데 주판점을 한번 더 보러 가야겠군..ㅋㅋㅋ
우아 탠저린 - dc App
개인적으로는 그냥 두꺼운 히노토리 같았음..
에크류가 나도 꽤 맛있게 마셨음 ㄹㅇㄹㅇ - dc App
오잉
첫번째는 가게 이름 뭐임?
첫번째는 파딱 중 한명이 추천해준 사카바 enn!
센본니시키 어땠음?
토쿠준, 센본, 핫탄 세개 먹어봤는데 센본이 최고였으 쥬시하고
히로시마도 가보고 싶어지네..
난 날 추워지면 또 오게 ㅋㅋㅋ 아 여름엔 두번 다신 안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