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전에 쥬욘다이 못먹은게 너무 아쉬워서
주판점 스탠딩바 가니 2천엔에 팔길래 바로 시켜서 마셔봄
거의 마지막 잔이었고 병입일이 작년 12월.... 파인애플 향이나 사람들이 주로 얘기하는 쥬욘다이 맛이 나긴 났는데 굉장히 흐릿함
오미네는 그 자리에서 새로 뚜껑 띠서 주신건데 와 메론쥬스에 수박향이 나는 ㅋㅋ 걍 쥬욘다이 뺨 때리는 맛
좋은 술인가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메이가라 수준이 어느 정도가 되면 그냥 뚜껑 언제 땄냐가 제일 중요한듯
주판점 스탠딩바 가니 2천엔에 팔길래 바로 시켜서 마셔봄
거의 마지막 잔이었고 병입일이 작년 12월.... 파인애플 향이나 사람들이 주로 얘기하는 쥬욘다이 맛이 나긴 났는데 굉장히 흐릿함
오미네는 그 자리에서 새로 뚜껑 띠서 주신건데 와 메론쥬스에 수박향이 나는 ㅋㅋ 걍 쥬욘다이 뺨 때리는 맛
좋은 술인가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메이가라 수준이 어느 정도가 되면 그냥 뚜껑 언제 땄냐가 제일 중요한듯
컨디션 나쁜 쥬지아보다 컨디션 좋은 카제노모리가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 1인
막잔이면 다행인데.. 간당간당하게 1~2잔 더 나올 정도로 남아있으면 피눈물남 - dc App
나는 막잔 받아서 마시게 되면 오기로 한잔 더 시켜서 새술 마신다 비교해서 마시면 열화에 대한 공부도 되고 온전히 새술을 즐길 수 있으니까 럭키비키네
이래서 회전율이 좋은 술을 시켜야... 이번에 운이 좋아서 이거저거 다 뚜껑 갓 딴걸로 마셨는데 세상에는 진짜 맛있는 술이 많더라 ㅠㅠ 난 내가 아라마사를 제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머리 속에 각인된건 소가페르, 에이코우후지, 지콘, 오미네 같은 술이네 ㅋㅋㅋ
막잔이면 바로 또 같은거 시켜야지 - dc App
다들 생각하는게 같네 ㅋㅋ.. 나도 한잔 더시킴
고건 생각못했네 - dc App
저 정도 생각 해야 딱지가 붙는군
제대로 된 업장에서는 저렇게 시키면 첫잔은 할인해주기도 하더라 다른 술을 서비스로 주기도 하고 (물론 그걸 바라고 시키는 것은 아님)
카바시코 막잔 이었는데 남은거 없다드라 ㅜㅜ 물론 할인도 읎었고 양해구하는것도 이것때문에 사보리바 좀 식음
신경쓰는 주점이나 주판점 가면 막잔정도 남으면 물어볼텐데 마실래 말래? 운 좋으면 서비스로 주는 곳도 있고 솔직히 막잔 받으면 기분 ㅈ 같음 비싼술일 수록
오미네는 생주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