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전에 쥬욘다이 못먹은게 너무 아쉬워서
주판점 스탠딩바 가니 2천엔에 팔길래 바로 시켜서 마셔봄

거의 마지막 잔이었고 병입일이 작년 12월.... 파인애플 향이나 사람들이 주로 얘기하는 쥬욘다이 맛이 나긴 났는데 굉장히 흐릿함

오미네는 그 자리에서 새로 뚜껑 띠서 주신건데 와 메론쥬스에 수박향이 나는 ㅋㅋ 걍 쥬욘다이 뺨 때리는 맛
좋은 술인가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메이가라 수준이 어느 정도가 되면 그냥 뚜껑 언제 땄냐가 제일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