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여과생주 쪽이랑 아키아가리, 카라 쪽으로 총 3종 시음했는데

오리가라미 무로카 쪽이 금일 마신 것 중에서 가장 입에 맞았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실패는 없는 것 같습니다

효고켄의 술 중에서는 하마후쿠츠루의 니고리시코미가 가장 괜찮았는데, 오늘 그것이 바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