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닷사이 39 준다긴
아직 초심자라 그런지 마시기에 제일 좋았던 것 같네요
기대하는 맛이라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2. 벤텐 츠야히메(?)
안국역 산들바람 : 소요카제 구경 갔을 때 한번 마셔 볼 수 있었습니다. 한잔 마셔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단맛 적었던 편인 것 같았습니다.

3. 하쿠라쿠세이 준다긴
식중주를 찾다가 한 번 마셔보고 싶어서 구매
월 발송 토 도착으로 맛이 좀 변질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잘 못느껴서 그런 것 같지만 은연중에 쿰쿰한 맛이 나나 신경 쓰면서 마셔서 충분히 즐기지 못한 것 같아 슬프네요

4. 하쿠라쿠세이 준긴 히야오로시
백락성 리트를 위해 구매 해봤습니다. 우선 병이 예뻤던거 같고 술을 마실 때 첫맛과 끝맛이 다르게 느껴지는게 확연하게 체감이 되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계속 마셔볼수록 맛이 어떤지 평가를 더 잘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아직은 잘은 모르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