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지코...

일찍 일어나서 조식먹고 바로 모지코로 향함.

가는길에 아침부터 미친듯한 햇살에 오늘 날씨도 조졌음을 느낌 ㅋㅋㅋ

야외 관광은 텄다고 느끼고 바로 시모노세키 아쿠아리움 갔음.

샄갤에서 가라토시장 근처 주판장에서 킨스즈메를 구할수있다는 글을 보고 재빠르게 갔으나 '이마 나이데스' 듣고 퇴갤..... 땀만 엄청 흘림 ㅋㅋㅋㅋㅋ

모지코로 돌아가서 요시타로 감. 이 날씨에 걸어가는건 개오바고 1000엔어 전기자전거 종일권 끊고 다녀옴.

2015년 빈티지라도 건지자라고 갔는데 왠걸...
에크루 23년 아마네코 23년 한병씩 남아 있어서 건짐... 개꿀따리.

셀프인질로 기타큐슈 지자케라는 천심 구매

오늘 저녁에 땄는데 천심 괜찮더라..... 엄청 달아서 느끼하긴한데 먹을만함. 가족들이랑 즐겁게 마심.

오늘 위스키도 야마, 핰슈 12년 2.3, 2.2만엔에 구해서 매우 성공적인 하루였음.

다시올지는 모르겠지만 기타큐슈 기회의 땅인건 확실한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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