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칸바이 어텀
이소지만 다이긴조 토죠야마다니시키
칸키쿠 츠루기

1. 깔끔 미탄산에 많이 달지 않고 가을맛 그대로
2. 살짝 단맛 쳐주고 어떤 곡물의 맛 이후 살짝 술맛도 나다가 물처럼 깔끔하게 넘어가는.
3. 칸키쿠 아이야마 답게 단맛으로 시작해서 트로피컬 맛 이후에 녹진한 단맛으로 여운도 조금 남고. 초심자가 느끼기엔 가장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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