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꽝꽝 얼은 아라마사 후기가 올라왔었는데 난 뭐 괜찮겠지 싶었지만...


혹시나 싶어서 삭장고 보니까 온도가 -13도까지 내려갔었더라고...ㅠ


꽝꽝 언건 없었는데 살얼음 진 애들이 몇개 있어서 분류를 해놓긴 했고..


그때 올라온 얼어버린 아라마사 후기로는 뭐 망..이었던 것 같지만(본 상태에 비해)


살얼음 언 애들은 희망을 가져도 될까? 탄삼감 있는 애들이 주로 살짝 물과 슬러시 중간상태가 됐음...


ㅜㅜ 살얼음 졌던 먹어본 갤럼 있음 후기좀..


미리 감사....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