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기본적인건 알고 있는데...

저번에 이마데야에서 온라인 주문한거가 1년넘은게 와서 물었더니 우리는 냉장보관 잘해서 1년이어도 걱정없어라는 대답도 받았었고

얼마전에 주판점 가서 물어봤는데

뚜따하고 나서 얼마안에 마셔야하냐고 물어봤더니

냉장고에만 잘 넣어서 보관하면, 3달까지 괜찮아 라는 답변을 받았는데

뭐 파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말할수도 있다고 하는데

뚜따하고서도 저온 보관한다는 가정하게 1달정도가 그나마 못먹을정도 안되는건가?


물론 지금까지는 뚜따하면 빨리 마셔야한다는 그 강박관념때문에 그냥 까고 그날 1병 다마시는데

이게 위스키처럼 종류별로 조금씩 마시고 싶은데

한 종류만 빨리 마실라니까 좀 재미가 없더라고

물론 위스키도 뚜따해도 맛 좀 변한다고 알고 있음

사케도 첫 뚜따한 맛과는 다르다는건 알지만

다들 느끼는 뚜따후 최대 보관기간이 얼마라고 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