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미나삭출 초행.

기큐 in 후쿠오카 out. 렌트 x

기큐 공항 되게 작더라. 나오니 이미 위탁 캐리어 나와있어서 고쿠라행 버스 탑승.

버스에서 내려서 큰 위탁캐리어는 락커에 맡기고 기내용 캐리어 들고 주판점 투어 시작.
버스 or 걷는거에서 날씨가 못걸을 정도는 아니라 걸어가는거 선택.

예상시간은 걷는게 조금더 적게 나와서 그런것도 있었음.
1. 요시타로 > 아라마사는 에크류 17, 코스모스 비리지언 13빈 하나씩.
다른거 있냐고 물어볼 생각은 못했다. 에크류 17, 비리지언 13, 야마모토 하나 집어서 아와야로 걸어감.

아와야 가는길 계단도 있고 좀 거리 있는데 걸어갈만은 함.


2. 아와야 > 사장님 계심. (할아버님도 계심)
아라마사 아마네코 하나랑 아마구치 추천받아서 삼. 역시 아마네코 말고 다른거 물어볼생각은 못했음. 이때 아와야 사장님이 본인 잠깐 외출하신다고 모지코 역까지 태워다주신 럭키다제...

모지코에서 고쿠라 이동해서 히라시마 이동.


3. 히라시마 > 아라마사 없다고 함. 주욘 인질 살 자신 없어서 주욘다이는 패스, 눈에 들어온 카구라만 하나 삼.

히라시마에서 고쿠라 이동해서 신칸센 타고 하카타로 와서 호텔옴..


4. 슈한 스탠드(하카타)> 넘 지쳐서 역안에 있는 슈한에 우부스나 있는지 물어보고 호마세 있다고 해서 그냥 대충 삼. 사서 들고오니 후친사이~ 안마셔봤는데 럭키자나.

후친사이는 안찍고 냉장고로 들어가서 사진에 없음.


평: 기큐 삭출 렌트 없이 다닐만도 한데 넘 지치고 다돌려면 렌트 하는게 맞을듯.. 아님 기큐에서 1박 하면서 좀 이틀에 쪼개가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