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eff3bea83e54283706fa50de6154364ca6deb6e2aceb32e695ce8ef

루카 준마이다이긴죠 모르포

저번에도 올렸지만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진짜 잘 만듬.. 깔끔하고 달지도 않고 자연스럽고 단맛 질도좋고 약간 공백이 지림

모던파한테는 걍 추천 ㄹㅇ

향 좋은데 달지 않고 잡미없이 부드러운 느낌.. 루카의 다른 메이가라는 둘째치고 모르포 하나만큼은 어나더레벨에 프리미엄 붙어도 인정할정도


28b9d932da836eff3bea83e54282766c4fd1f95f812e416ac8d9f8cbf58dad172c73

이소지만 토쿠준 세이슌

향은 세이슌50이랑 다르게 약하다, 하지만 은은하게 향이 존재

약한 단맛, 숨은 산미, 물처럼 넘어가는 주질 깔끔함.. 그리고 찌릿찌릿 자극감과 쌉쌀하고 살짝 텁텁한듯 올라오는 카라함

알콜향이 좀 올라오는데 이게 절묘한듯

세이슌 준긴 50보다 이쪽이 더 좋네 나는.. 크



청춘이야~


28b9d932da836eff3bea83e542827d6f5c7c3a9c924a43e3b607fdf49794d7e25974


쿠로베쿄 준긴

은은한 긴죠향

이전에 사진없이 코쿠류 아키아가리 한잔해서 좀 취기올라옴

적당히 부드러운 단맛과 기저에 깔린 카라사

산미는 특별히 드러나지 않으면서 전반적으로 매우 깔끔해서 물같음

이후엔 자극감과 감칠맛

높은 레벨의 깔끔한 식중주..


28b9d932da836eff3bea83e542857c69f0304a17fead44356374c67ccfcdb8228a7f

쿠레같지 않은 단맛

역시 cel효모의 힘인듯 단맛 위주의 모던이야!!

좋은 감산밸런스와 드러나지 않다가 머금었을때 오는 향

적당한 투명감과 자극감

이후에 오는 살짝의 카라터치

모던하다.. 쿠레가.. 놀랍다..

하지만 완성도는 조금 아쉬운..

그래도 클래식 짬이 남아있는 모던이라 재밌긴 함


여기에 루카 한번 더 추가하고 그 뒤엔 아타고노마츠로 시메해야지

좀 취함





28b9d932da836eff3bea83e54284716b854512571f396c220f2b1051d3af1bace0af

섬세하지만 식중주로도 어울리는 루카 모르포...

이쯤되면 루카 홍보대사같이 됐는데 저는 쿠라와 아무 관계 없는 일반인입니다

이제 마파두부 시켜서 아타고노마츠랑 마셔야하는데.. 집에 어케 가지..


28b9d932da836eff3bea83e74489746e872f6ac3e8549d2441b15ac774bd76cc4f14

아타고노마츠 준마이다이긴죠 하쿠츠루니시키!

의외로 달달허다

단맛과 조금 산미 유질감 끝에 살짝의 잔당감

약간 의외긴 한데 니이자와야 뭐든 할수있는 느낌이 강해서.. 예상범위긴 함(예상범위 태평양)

하지만 잘빠졌죠~

툭 치고오는 뛰어남보다는 짬과 실력에서 오는 클라스는 별수없네

잡미와 잔당감을 남기긴 하는데 쿠로베쿄쪽이 식중주로서는 조금 더 어울렸을지도?

취해서 반쯤은 걸러듣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