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 경험은
스시야 갈때마다
주류매뉴판에 있는 사케중
싼순으로 2-3번째 7-10만원 정도로
30병 정도 마시면서도
스시먹을때 반주로 생각해서
관심이 없다가
요즘 생기면서 찾아보는중입니다
마셔오면서 맛있다 라고 생각했던 사케는
카제노모리657 닷23이 제일이네요
덴슈 더블유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칸키쿠는 별로 였습니다 인위적인 단맛이라고 느꼈습니다
여행지를 바꿀수는 없고
교토에 사케노 야마모토 라는 주판점 홈페이지에서
찾아봤고
킷토 아카부 이소지만 카제노모리 니치니치 텐비 자쿠
중 두병 사올계획입니다
우부스나는 직구로 받아놓은 상태라 뺏습니다
교토에 다른 좋은 주판점이 있으면
주판점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내용추가---
현지에서 2-3천엔 정도면 한국에서 5천엔 밑으로
직구가 가능해서
왠지 현지에서 5천-만엔 정도로
평소에 직구하기 좀 부담스러운 사케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