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논란과 별개로 정보가 필요한 사람도 있겠지.
그런 의미로 올려봄
몇년간 단골이고 뉴레바야는 야키토리 맛집이라고 생각해서 다님
논란 이후에 변화로는 메뉴가 바뀌고 외국인이 안보인다.
불금이면 좀 보일만한데 외국인 팀은 우리만 있었고 평소보단 한산해 보였음.
코스는 주욘다이 노미호다이가 없어지고 술도 주욘다이는 프리미엄 메뉴로 넘어가서 비싸짐
지콘이랑 다른건 뭐 똑같다.
원래 주욘다이 200미리 정도에 1100엔에 마셨는데 이제는 60미리 600엔에 마셔야되서 조금 아쉬운거 빼고는 비슷한듯?
초가을이라 술 종류 많이 없었고 겨울에 많이 나오면 다시 한번 가보려고
아라마사? 그거는 원래 안먹는 술이라 잘 몰랐음.
난 오히려 주욘말고 지콘 아라마사(비싼 3종은 제외)에 다른 메이저한 술들 다양하고 편하게 먹는 맛으로 갔어서 큰 상관없을거 같으면서..애매~한감도.. 딱히 비슷한 라인업이나 가격대 도쿄에서 대체제가 알려진 정보 한에서는 없네
리뷰가 그런식으로 쓰이면 외국인관광객 입장에선 기회비용 리스크때문에 거부감 드는게 큰듯. - dc App
가격 정책이 바뀐거면 진짜 병갈이가 맞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