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중에 친구 일본 올 계획이라 어제 마시면서 짧게 얘기했었는데 거의 대부분은 모던 미디엄정도로 추려지더라 첨마시는데 아라마사는 좀 애매하다는생각인것도 비슷했고 굳이 마신다면 r타입이랑 에쿠류까지고 x는 에바라는게 결론.. 내 혼자 생각엔 애쉬도 괜찮지 않나 싶었는데 아닌거같기도 하고 다들 어떻게 생각함? 역시 모던미디엄?
일단 설탕물들로 입발린 소리 해놓고 당도 물릴때까지 멕인 후에 점점 덜단걸로 맞춰 나가야지 - dc App
역시 악마다..
아카부나 시치다 정도로 시작해야지
역시 다들 비슷비슷하네
쥬욘다이는 너무 쎈가... 달달한거면 아카부 덴슈 이런 것도 좋을듯
사케미라이정도면 무난하지않나 하는 얘기가 나오긴했음
내 입엔 사케미라이도 달긴 했는데 ㅋㅋㅋ 입문용으론 괜찮을지도
달고 알콜감없는걸로 꼬셔야..
일단 쥬욘다이 지콘 이런걸로 가자
하쿠운쿄라이도 괜찮을거같은데 첫턴에 소비시키기가 좀 애매하다 몬가
넘 좋은 술이라서 그런가.. 칸키쿠 정도면 적당할지도
칸키쿠는 사서 들려보낼까 고민중
시작은 무조건 닷사이 쿠보타 아님? 그래도 이름 들어본걸로 하고 그다음에 아카부 칸키쿠 이런 달달한걸로 돌려줬음
닷사이는 괜찮을거같은데 아무래도 쿠보타는 좀 안맞지않을라나 싶기도 하고 어렵네..
나도 꼬실때는 닷사이 23이나 39가 맞다고 생각함.. 실제로 친구들 한 8병 정도 맥여도 닷사이23이 1등이랬어서
닷사이는 밖에서 잘 안팔기도하고 해서 취향 물어보니 좀 단거 좋아한다니 고쪽으로 봐야할듯 물론 닷사이도 달긴하지만
어 근데 자쿠도 괜찮을라나 왜 얘를 잊고있었지
임프레션이면 좋을듯??? 아니면 그닥
좋아 첫잔은 자쿠 임프레션
근데 다른주종 좋아하던 사람은 은근 드라이한 술 찾는 경우도 있지 않나요 닷사이 무난할거 같은데...
친구의견도 들어봐야겠군요.. 으음..
난 아무리봐도 자쿠쪽이 입문으로 최강인듯
역시 그렇지? 첫잔은 자쿠가 좋겠다
미야비노토모,호노모토,임프레션쪽 마시면 못헤어나올듯 ㅋㅋㅋㅋ
난 자쿠 아카부 닷사이 - dc App
역시 모던인가..
닷사이 쿠보타가 국룰아니냐 그럼 9할은 닷사이 맛있다고 하면서 니혼슈시작할듯
데려가서 잔술로 마시게하려고했는데 닷사이는 메뉴에 없어서..
아라마사 입문은 다 좋은데 한국 돌아와서 못구하는 것 땜에 비추
대체재도 딱히 없고..
후배들 입문때 세명이서 지콘 아사히, 히란 키즈나, 카치코마 준마이 나눠마셨는데 카치코마 젤 좋아하더라
확실히 드라이한거 한잔 섞어야하긴 하는데 으으
난 첫 사케가 꽤나 카라구치였는데 사케에 빠져들게 만든건 아마구치임 그 뒤로 점점 취향이 카라구치로 변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