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육에 코하쿠, 칸키쿠 준마이다이긴죠 Chronicle 츠루기아이야마 50 히이레, 호시우미 무로카나마겐슈

오늘은 코하쿠가 가장 평이 좋았고 저도수라 마시기 편한것도 있었지만
차분하고 향긋한 배향과 단맛은 너무 달지 않았고 뚝 사라져서  그냥 술술 들어갔다. 위험한 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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