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에 처음으로 니혼슈 매력을 느끼고
7개월간 거의 60종류를 마셨다
뭐 지금도 새로운 술은 새로운 맛을 내는데
그래도 좀 맛이 비슷하다는 느낌이 슬슬 드네 ㅠ
뭔가 살짝 권태기가 온거 같은데 다들 어떻게 극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