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소주만 드시던 아버지가 사케 좀 사달라고 하시는데 노구치 괜찮을까ㅋㅋ
카라 쪽 아재술로 사드려야할거같은데 난 달달이파여서 평소에 봐두던게 노구치밖에 없던 와중에 떠서 살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