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갈 술은 일단
1. 아라마사 니루가메
2. 시메하리츠루 다이긴죠 산
(+@)
이렇게 인데
안주는 육회나 육사시미 먼저 먹고 수육전골에 칼국수 사리 먹을듯 해서
육회랑 육사시미에 니루가메 오픈해서 가볍게 마시다가
수육전골에 시메하리츠루로 으어으어 하면서 마시면 되나...
추가적으로 가용 가능한 술이
3. 오미네 나츠노오토즈레
4. 키쿠히메 츠루노사토 아카
정도 있긴 한데... 2병 초과로 술을 쓰진 않고 싶은데 나츠노오토즈레도 빨리 마시긴 해야해서...
육회 육사시미에 니루가메 먹으면 육회 양념맛 + 육사시미 찍어먹는 기름장에 맛 다 묻힐 것 같은데. 차라리 오미네 가져가는게 나을거 같음
모임 멤버가 아라마사 마시고 싶대서 니루가메는 고정이라 어쩔 수 없긴 한데 확실히 섬세하게 즐기진 못하겠다는 느낌이 드네..
1.4로 가져가서 사시미에는 4. 전골에 1하는게 어떨까함. - dc App
츠루노사토에 육회나 육사시미도 괜찮겠는데... 전골에 니루가메?? 이건 뭔가 상상이 안된다 ㅋㅋ
육회나 사시미는 소스나 양념간이 보통 쎄니까 그렇고 아라마사 수육은 오히려 소스가 간장와사비 정도고 스지오뎅탕에 마셔도 상당히 잘 어울림. 니루가메 자체가 그렇게 산미나 단맛이 강하지도 않아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