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랑 노랭이가 있는데
대체로 빨갱이 쪽이 호평이어서 이번에도 걔를 집중 구매해볼 생각.
발매 타이밍은 거의 동시인 줄 알았는데,
내가 잘못 알고 있었는지, 빨갱이 먼저, 노랭이는 나중에.
딱 일본에 들어가는 19일에 들여놓는다고 하니
이번에는 예약 안하고 현지에서 사볼까 싶음.
수량 자체가 적은 한정판도 아니고...설마 발매 당일에 품절될 일은 없겠다 싶어서.
가보는 김에 전에 올려놓은 야지마 오프라인 포인트 적립 쪽도 물어보려고 함.
생각보다 야지마에서 물건 사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가는 김에 체크하고 글도 올려보겠음.
선발대 기대하겠으
기존에 야지마가 영업하던 방식은 (아라마사를 구한다는 목적으로는 ) 썩 효율이 좋지 못해서...이번에 가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직접 가는 건 안하려구요
갠춘하게 마실만함. 야지마는 150p 이상은 되야 지콘이나 하나아비 줄거 같은데. - dc App
오프라인 매장은 아라마사 하나만 보고 가는 거라서....지콘은 있으면 땡큐~ 정도....확실히 얘네들이 인질 값은 비싸게 부르는 편이긴 해요
아라마사라면 마치다야쪽이 수월한듯 싶음. 포인트가 좀 쌔지만 와다야도 있고. 아시다시피 도쿄 시내쪽에서 구하는건 힘든편이라. - dc App
갤에서 얘기나온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가서 물건 사는 김에 포인트 카드 만들어 달라고 하면 되는 거죠 ? 도쿄에서는 차라리 가게에서 마시는 게 속편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구하기 어려운 인상입니다...ㅠ
두곳다 포인트카드 만드셔야 하고. 와다야는 당일 포인트 구매가 안되니 주의하시고. - dc App
마치다야는 인스타 보고 있는데, 괜찮은 친구들은 포인트가 안붙네요....(히란이나 각키 마사무네 조차...) 와다야는 혹시 모르니 분위기라도 보고 올 수 있으면 그렇게 할게요
마치다야가 그 어디더라 나카노맞나 인질 3000엔에 아라마사 풀고 그랬던거 같은데 - dc App
맞음. 히가시 나카노에서 가깝다고 뜨네. 3천엔에 아라마사라니 진짜임 ? 코로나19 이전 시절은 아니겠지 ???
불과 몇달전임 3300엔 인질 비지리안 1인1병제한 옆에 어스는 포인트있어야했고 - dc App
칸키쿠 빨간거 맛있었지 - dc App
노랭이는 빨갱이 다 떨어지면 아쉬운 마음에 땄는데, 포텐셜은 빨간 것에 미치지 못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작년분 진짜 존맛이었는데 올해도 기대중
보관만 잘한다면 쟁여놓는 거 추천
사케 올 봄에 시작해서 초겨울 즈음 나오는 술들은 첨이라 기대되네요ㅋㅋㅋ 칸키쿠 빨강이 메모완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