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번 지콘 라인업이기는 한데
이번에는 최신 제품인 아이야마가 아니라 토죠 야마다니시키.
센킨은 매번 쩌리 라인 넣어주는 거 짜치기는 하는데....(시드레랑 나츄르 쪽은 제발 그만)
나머지가 보 미셸, 오세노 유키도케, 덴슈 50주년 기념주
요정도면 충분히 평타는 치고...
모르는 술이 하나 더 있는데, 텐포이치 라고 되어있네....이건 공부삼아서 마셔보고.
이번에 도쿄에 가면 밖에 가서 마시려고 했는데....
에라이 이렇게 된 이상 인질 처리하고 귀국한다 !!
솔직히 덴슈랑 지콘만으로도 ....... 인질은 일본에 있을때의 자신이 처리하는걸로 ㅎㅎ
다 들고 오면 세금이 무지막지하게 붙어버리니까, 적당히 맛만 보고.....
이야 그럼 지콘 인질로 몇개가 붙는겨? 인질만 처리해도 이틀은 먹겠는데 ㅋㅋㅋ
다 내가 좋아하는 라인업인데 온라인 주문이 되나 흠..
보통 세트 하나에 전부 여섯 병이 들어가는데, 지콘 한 병을 빼고 나면...나머지가 다 인질인데, 어지간하면 다들 이름은 알고 있는 술이 들어올 때가 많음. 그러면 행복해지는 거고 ㅎㅎ
센킨 시드레랑 나츄르 너무 맛없음 ㅠㅠ 이번껀 주문할만하더라
집에 가지고 가고 싶은 술이어야 하는데, 유키다루마 빼고는 전혀 그렇게 느껴본 적이 없음.
오늘 구성 여전히 별로라 가볍게 패스함 - dc App
인질 가격을 생각하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예 모르는 애들도 아니고....그럭저럭 마실만한 애들이라 샀습니다. 지콘+신슈키레이 같은 초레어 구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