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번 지콘 라인업이기는 한데


이번에는 최신 제품인 아이야마가 아니라 토죠 야마다니시키.


센킨은 매번 쩌리 라인 넣어주는 거 짜치기는 하는데....(시드레랑 나츄르 쪽은 제발 그만)



나머지가 보 미셸, 오세노 유키도케, 덴슈 50주년 기념주


요정도면 충분히 평타는 치고...


모르는 술이 하나 더 있는데, 텐포이치 라고 되어있네....이건 공부삼아서 마셔보고.


이번에 도쿄에 가면 밖에 가서 마시려고 했는데....


에라이 이렇게 된 이상 인질 처리하고 귀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