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야오로시도 다 같은 게 아니고 양조장에서 상온에서 숙성시킨 것(넉넉한 곡물감) 냉장 또는 빙온에서 숙성시킨 것(과실감 + 볼륨감)이 있어 클래식 좋아하면 상온 숙성한 것을 모던 좋아하면 냉장 숙성한 것을 사면 된다
흠 키쿠히메 야마하이랑 노구치 혼조죠 고민중인데, 다른 히야오로시를 찾아볼까.. 아예 클래식한거 마셔볼까 했거든. 요즘 스타일은 슬슬 질리는 느낌이라
이번 기회에 클래식으로 넘어가보는 것도 좋지
둘중에 뭘 먼저 마셔볼까?? 아무래도 노구치?
ㅇㅅㅋㄷ 살펴보니 카쿠레이 아이야마 및 히야오로시, 타마가와 히야오로시, 시메하리츠루 코시탄레이, 유호 히야오로시 좋아보이네 모던 중에서는 테도리가와 히야오로시, 뉴에이지는 카메노우미 히야오로시, 다이신슈 아키노쥰긴 추천
키쿠히메 야마하이가 근본이지 노구치는 나마이기도 하니 다음에 마시자
일단 키쿠히메 샀어! 여기 달아준거 하나씩 마셔봐야겠다 늘 고맙소 파딱 이 정도면 스승의날에 카네이션 달아드려야겠는데 ㅋㅋㅋ
리스트 와드용! - dc App
사케 안 질리고 오래오래 즐겨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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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키쿠히메 야마하이랑 노구치 혼조죠 고민중인데, 다른 히야오로시를 찾아볼까.. 아예 클래식한거 마셔볼까 했거든. 요즘 스타일은 슬슬 질리는 느낌이라
이번 기회에 클래식으로 넘어가보는 것도 좋지
둘중에 뭘 먼저 마셔볼까?? 아무래도 노구치?
ㅇㅅㅋㄷ 살펴보니 카쿠레이 아이야마 및 히야오로시, 타마가와 히야오로시, 시메하리츠루 코시탄레이, 유호 히야오로시 좋아보이네 모던 중에서는 테도리가와 히야오로시, 뉴에이지는 카메노우미 히야오로시, 다이신슈 아키노쥰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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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키쿠히메 샀어! 여기 달아준거 하나씩 마셔봐야겠다 늘 고맙소 파딱 이 정도면 스승의날에 카네이션 달아드려야겠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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