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다음 주 주말에 도쿄에 가니까


야지마 가는 김에 찾으려고 인터넷 주문할까 싶었는데


아뿔싸 메루마가에 올라온 판매 링크 들어가니까 


욘고빙은 벌써 품절이더라...시부레 ㅠㅠ



혹시나 해서 이마나카 쪽으로 들어가보니까 


구매 가능한 걸로 떠서 얼른 줍줍했음. 히히~


심지어 1인당 욘고 두 병까지 주문 가능하니까 개꿀


류진마루 구하는 김에 카기모토에서 살까도 싶었는데


거기는 한 템포 늦게 올라오니까 패스



22년도에는 코로나 입국 규제 풀리는 거에 정신이 팔려서 못샀고


23년도에는 막연하게 현지 가면 놓여있겠거니~ 하다가


물량 자체가 엄청 적은 걸 그제서야 알아서 못샀고


이래저래 오래도록 마시지 못했는데, 올해 드디어 한을 푼다



실날같은 희망을 품고


다음 주에 가서도 운좋으면 줍줍할 수 있었으면...싶지만 어렵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