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곳 갔다옴
들른 곳은
津田酒店 (츠다주판점)モアイ
두 곳임
위 사진들은 츠다에서 찍은거고 여기가 그나마 품목 가장 많은 곳임. 다른 곳은 니혼슈 자체가 별로 없었음
다른 곳도 갈까 찾아보니 걍 여기 지역 주판점은 대부분 비슷한거 파는 듯함. 비도 너무 많이와서 그냥 숙소 돌아감
구매도 츠다주판점에서 했고 대부분 처음보는 토속주들이라 그냥 주인장께 아마계열 추천받아서 사왔음
아는 술이 별로 없어서 많이 사고 싶은 맘은 별로 안들더군요
근데 옆에 조그마한 냉장고 있길래 뭐 있나 봤는데 자쿠 시리즈들이 있었음. 안먹어봐서 하나 추가로 집어옴.
자쿠M이랑 추천 받은 술 2개 중앙에 있는 술이 토속주인듯 가운데는 주도 -11, 우측은 자세하겐 기억 안 나는데 -7 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가운데 술 뭔지 궁금해서 사진검색 했는데 다른 술만 주구장창 보여서 스크롤 ㅈㄴ 내려서 겨우 찾음
이런 술이라네요... 병입월 이번 달이던데 빠른 시일내에 마셔봐야겠음..
저런 지자케 먹는 재미가 ㅈ되지
피자랑 먹고 있는데 이건 좀 강한 음식이랑 먹어도 될듯..
이시즈치 궁금쓰
이시즈치도 식중주 컨셉이라는데...살 기회는 있었지만 사진 않았음..
엇 선생님...ㅠ 결국 츠다랑 모아이만 가셨네요 ㅠ 저도 결국 모아이랑... 도고온천 근처에 주판점 막날에 한번 가볼생각입니다 ㅠㅠ 수고하셨습니다 - dc App
저는 일정 상 도고쪽은 가지 못했네요. 근데 제가 갔을 때, 모아이는 진짜 니혼슈 자체가 별로 없었어서.. 츠다가 모아이랑 거리도 별로 멀지 않은데 거기도 한 번 들르시는게 좋으실 것 같아요. 선생님 덕분에 좋은 주판점들 잘 찾아갔습니다. 님도 좋은 술 많이 사오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