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받았던

신슈키레이 프리미엄골드 + 킨몬니시키 준긴까지 합치면

내년까진 나가노 안가도 됨


목적이 오카자키 슈조 방문이였는데

10월달에 간 게 다행이였다고 생각함

신슈(新酒)가 없으니깐 예전에 만들었던 라인업들 계속 돌리면서 꺼내줌

덕분에 이런저런 종류의 신슈키레이 많이 볼 수 있었음

유명한 주판점 몇 군데 돌아서 프리미엄 골드나 소가페르도 얻고






덕분에 냉장고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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