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럼들 득템 소식에

나도 맛도리 먹을 거야 ! 라고 찾아보다가

킨스즈메 다이긴죠 줍줍했다.

장소는 다들 아는 오오사카야 사케텐


마음은 행복해졌지만, 지갑이 비어간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