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픽스 그냥 마실겸 갔다가 지콘 오마치 (평소에 정말 직구해볼까? 생각했던 술) 겟했는데


 가격은 20만원정도하는데, 지콘 토쿠준이 13만원정도하니까 뭐 그냥 국내에서 정식수입하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해서 샀는데.


 내가 지금까지 쥬욘다이 야마다니시키 반슈, 닷사이23, 자쿠, 지콘 등등 다마셔봤는데


 그냥 결이 솔직히 다 비슷한 느낌이야... 그냥 알콜부즈 있냐 없냐 차이정도.. 향이 그냥 결이 다 비슷해..


 고점 저점이 큰 차이가 안나는 느낌. 저점이 그냥 높은거는 ㅇㅈ. 3000엔정도하는거 마셔도 크게 거부감 없이 잘 넘어가거든.


 개인적으로 정말 좀 이건 다르다 라고 생각한건, 아라마사랑 우부스나 정도...?


 그 외에는 그냥 크게 특색을 못느끼겠음. 내가 사린이라 그런 거 같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