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를 다녀왔습니다


모로하쿠랑

갤에서 리뷰가 있던 슌비테이



Craft 사케가 신기해서 시켜봤는데 맛있네요



핑크유니콘 처음 마셔봤네요


이름에서 느껴지는 향과 맛



홋카이도 지자케라고 하네요

오토코야마

괜찮았어요



이단교조


개인적으로는 핑크유니콘이 조금 더 취향




이거 바나나향이 나요!

신기해요!


왜 바나나향이 나는거죠




경험중



타비카



여행 첫날이니깐 넘식도 마셔봐야죠



판다가 귀여워서 마셔봤는데 별 감흥은





다음은 슌비테이 N24


미무로스기 맛있네여



쥬욘다이는 약간 가격이 있네요






아카부 히로토가와 겐부


갤에서 추천받아서 시켰는데


겐부가 제일 맘에 들었어요





다시 모로하쿠


덴슈를 이번에 싶다고 하니

오늘 잘왔다면서 이렇게 꺼내주시네요


안에 숙성된 덴슈도 있다고 궁금하면 말하라고 하시네요





이번엔 덴슈를 좀 경험해보고 싶어서





야마다호랑 와타리부네2호였나


설명해주시길 이게 이 쌀을 가지고 야마다니시키가 탄생했다고 하신거 같았어요


덴슈 밸런스 좋은 느낌




하나무라


큰 느낌은 없었나봐요



칸키쿠


맛있는 달달



히라이즈미 우스니고리



이거 맛있던데요!







이건 집에 사온 사케 2병

아카부 몬스터 / 호오비덴 와인셀

바로 여행 떠나느라 바로 못 마셨는데 이제 마셔볼거 같아요 기대됩니다



어쨌든 다양하게 P사케도 경험할 수 있었던 여행인데

앞으로는 굳이 이렇게 P사케 시켜보진 않을듯해요

별로라는게 아니라 다른 맛있는것도 많다고 느껴서


모로하쿠에서 하나씩 도장깨기로 다 시켜본 느낌



겐부랑 히라이즈미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