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츠루 말곤 접객이 영 시원찮아서 관광안내소에 물어보니 주말이랑 사케마츠리 때만 사람이 많다네 카모츠루에서 시음했는데 입에맞는게 다이긴조 텐린인데 가격 미친가격 한 번에 다 마셔보니 텐린이 나머지 다 죽여버리더라 결론은 사이조에 있는 지자케는 나랑 안 맞는걸로 관광안내소 누님 친절하더라 손놈이 나밖에 없어서 그런지 ㅋ
역시 플래그십은 웬만해선 평타는 쳐주는듯
텐린 왼쪽이 더 비싼 놈인데 텐린보다 못 함 나랑 안 맞는거 보니 근데 여기 지자케들 다 클래식인거 같음
히로시마 지역색 자체가 대체로 클래식에 풀바디인친구들이 좀..
그래도 여기 시음 저렴한게 장점인듯 다 시음하는데 1650엔 밖에 안함 한 놈 빼곤 죄다 비싼 애들인데
사카구라 시음은 사실 팔려는 의도보단 홍보목적도 있어서 저렴한게 많은듯.. 너무 인기좋은 곳은 시음은커녕 라인업조차 판매되지 않거나 일부만 판매되는곳들도 있지만..
그 말 들으니 슬프네 인기없다는 소리 같기도
뭐 시음해준다고 인기없다는 얘기는 아니고 규모가 크거나 여유있는걸수도 있으니까 그렇지만은 않겠지.. 물론 모던이 인기있는 시대인것도 있고
오른쪽에서 두번째 윤쌤이랑 기시다쌤이 마신 그 만찬주 ㅋㅋㅋ
사진있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