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츠루 말곤 접객이 영 시원찮아서

관광안내소에 물어보니

주말이랑 사케마츠리 때만 사람이 많다네

카모츠루에서

시음했는데 입에맞는게 다이긴조 텐린인데

가격 미친가격

한 번에 다 마셔보니 텐린이 나머지 다 죽여버리더라

결론은

사이조에 있는 지자케는 나랑 안 맞는걸로


관광안내소 누님 친절하더라 손놈이 나밖에 없어서 그런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