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마시는 프리미엄판

확실히 라벨을 일신한 다음부터는

똑같은 술일텐데 귀티나는 걸 보면

역시 상품이란 디자인이 중요...

는 잡설이고 최근 마셨던 하나아비 중에서 제일 무난하다


이게 24년 01월 병입이라

신선한 맛이 반드시 보장되기는 어려운데

단맛이랑 향이 아직까지 괜찮음.

끝맛이 쓰게 올라오는 점이

오히려 새로 한 모금을 머금을 때의 맛을 돋보이게 한달까.


다만 하나아비는 혼자 다 마시기에는 벅차다...

이런 거는 여러 명이서 조금씩 나눠마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