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마시는 프리미엄판
확실히 라벨을 일신한 다음부터는
똑같은 술일텐데 귀티나는 걸 보면
역시 상품이란 디자인이 중요...
는 잡설이고 최근 마셨던 하나아비 중에서 제일 무난하다
이게 24년 01월 병입이라
신선한 맛이 반드시 보장되기는 어려운데
단맛이랑 향이 아직까지 괜찮음.
끝맛이 쓰게 올라오는 점이
오히려 새로 한 모금을 머금을 때의 맛을 돋보이게 한달까.
다만 하나아비는 혼자 다 마시기에는 벅차다...
이런 거는 여러 명이서 조금씩 나눠마셔야...
확실히 라벨을 일신한 다음부터는
똑같은 술일텐데 귀티나는 걸 보면
역시 상품이란 디자인이 중요...
는 잡설이고 최근 마셨던 하나아비 중에서 제일 무난하다
이게 24년 01월 병입이라
신선한 맛이 반드시 보장되기는 어려운데
단맛이랑 향이 아직까지 괜찮음.
끝맛이 쓰게 올라오는 점이
오히려 새로 한 모금을 머금을 때의 맛을 돋보이게 한달까.
다만 하나아비는 혼자 다 마시기에는 벅차다...
이런 거는 여러 명이서 조금씩 나눠마셔야...
아무래도 도수가 세서 ㅋㅋㅋㅋ
요새 들어서 은근히 세게 다가오는 16도의 압박...이것도 세다고 느끼는데, 하물며 핫카이산의 18도는...ㄷㄷ
ㅇㄷ? 출발함 제발요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프리미엄 라인이 오마치(맞나 ?) 랑 야마다니시키 정도 밖에 안남았을 겁니다....
하나아비 올해 겨울거 아직 가지고 있고 몇병은 마시기도 했는데 맛이 변하거나 이런건 모르겠음. 맛있기는 한데 혼자서는 한번에 반병이 한계임. - dc App
그렇다면 지금 마시는 애들이 (보관 환경에 딱히 문제가 있는 게 아니었다면) 원래 그런 맛이 나는 친구들일 지도 모르겠군요....저도 마셨던 거 반 병 먹으니까 물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