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다쿠라 케그는 따로 사먹을수가 없으니 논외
한정판인 에크류 스파크는 예외로 치고

생각도 못한 사라가 너무 맛있었음
이미 저때가 열잔을 훌쩍 넘어가서 힘들긴 했는데 그와중에도 맛있다는게 확 느껴지더라.

그리고 가장 별로였던건 지콘 센본니시키
맛이 없다는게 아니라 무난해서 임팩트도 없는데 p사케인지 역시나 이해하기 힘들었음

그리고 물고기그림 저사케
나가노 사케 추천해달래서 마신건데
맛나더라

이번에 좋은경험 많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