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부 준마이, 일로에서 수입한거 야키토리 집에서 마시고 집에서 칼카부? 은색 준다긴 마셨음 같은 날 마셔보니 비교가 잘 되어서 좋았음 준마이는 거진 달기만 하고 끝이 거친 느낌이었는데 칼카부는 화사한 향에 준다긴 답게 끝이 깔끔하더라 준마이는 매장에서 9만원 칼카부는 5500엔에 작년 9월에 산거임 그래도 마셨던 아카부 중엔 유이노카 준다긴 나마가 최고인거 같다
아카부는 어떤 라인도 늘 퍼포먼스가 좋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