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割水芋焼酎 まだこ 30度]

미야자키현 발의 올드스타일의 술이라 고도수에서 나오는 적당한 쌉쌀함이 당도를 억제해 은은한 단맛이 매력적인 고구마쇼츄

오유와리를 말았지만 원주에서 느껴지는 오일리한 질감은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고 찐고구마의 군내 뒤로 볶은 보리의 그것과도 같은 향이 구수하게 깔리는 편

니쿠도후에 넣은 구운 파와 잘 어울리는 한 잔

연휴 스타트하니 기분이 딱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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