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는 720ml기준 5-10만원대
오프노트 적어서 호불호가 덜했으면 좋겠어요
료칸가서 가이세키랑 먹을거고
경험이 많은 편은 아니라 향과 맛이 직관적인거로 부탁드립니다.
일정은 12월 초에 도쿄에서 아래 두 곳 정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긴자 : https://maps.app.goo.gl/mjJ4XLi2Sab2AHD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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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egawa Sake-ten GRANSTA TOKYO · 일본 〒100-0005 Tokyo, Chiyoda City, Marunouchi, 1 Chome−9−1 B1 JR東日本東京駅構内★★★★☆ · 공인 주류전문점maps.app.goo.gl
센킨이나 호오비덴 같은거 구하기도 쉽고 저렴하고 맛있음
추천감사합니다
센킨은 잇세이로 사면 될 것 같은데 호오비덴은 종류가 많네요 어떤걸 추천하시나요
호오비덴 퍼스트 미타, 골드 머시기, 와인셀 등등
센킨도 종류 많음 갠적으로 계절주나 한정주 사는거 추천
추천감사합니다
가서 찍어올리십쇼 파는물건은 그때그때다릅니다 - dc App
근데 료칸 콜키지되나요? 안되는곳 많을건데 미리 문의해보시길 - dc App
아에 안받아주는 곳도 많나요? 찾아보겠습니다
오프노트 적다는 말이 무슨 말인가요
산미가 ㅈㄴ 강하고나 ㅈㄴ 달거나 ㅈㄴ 쓰거나 알콜이 ㅈㄴ 튀거나 술을 이루는 맛 중 하나가 육각형을 뚫고나가서 거슬리는거 라고 설명해주면 이해하기 쉬우려나 - dc App
개인이 싫어하고 좋아하는게 다양하다보니 많이 주관적이라 보편적인 것으로만 보면 대충 저 정도임. - dc App
부정적인 맛이 적다 정도? - dc App
정상적인 양조과정에선 나서는 안될맛? 그러고보니 상태좋은 니혼슈에서 오프노트를 느껴본적이 거의 없는듯 - dc App
증류주는 좀 많은데 발효주쪽은 그런게 덜한가봐요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