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 페어링으로 콜키지 준비해서 마셨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계속 감탄하면서 먹을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아주 약간의 미탄산과 심하게 달지 않은 달달함. 생각보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피니쉬.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밸런스까지.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샤라쿠 사케미라이보다 더 좋은 거 같습니다.

ㅇㅅㅋㄷ에 재고 풀려서 더 구매할 예정입니다 

사케미라이 도전하실분들은 미무로스기 제일 먼저 마셔보는것도 좋을듯. 


평점 : 8.5/10